안녕하세요^^
다이나믹공원 입니다.
오늘은 파손 데크(Decking) 바닥재 보수 작업입니다.
1 작 업 명 : 파손 데크(Decking) 바닥재 보수
2 작업원인 : 장기 야외 노출로 인한 목재 부식(부후) 및 집중 하중에 따른 상판 균열로 이용객 낙상 사고 위험 발생
3 작업도구 : 전동 드릴, 실리콘, 쇠지렛대(빠루), 목재용 톱, 아연도금 피스
4 작업내용 :
- 현상 분석: 데크 바닥의 구멍은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에게 치명적인 함정이 됨. 파손된 조각만 교체할 때 하부 장선(골조)의 부식 상태도 함께 점검해야 재파손을 막을 수 있음.
- 작업 전략:
- 정밀 탈거: 빠루를 지렛대 원리로 활용하여 주변 데크재에 영향을 주지 않고 파손된 부재만 안전하게 분리.
- 규격 재단: 기존 데크 폭과 길이를 실측하여 새 목재를 톱으로 오차 없이 재단.
- 강력 체결: 전동 드릴을 사용하여 하부 골조에 피스를 수직으로 박아 유격 없이 고정.
- 표면 마감: 피스 머리가 튀어나오지 않도록 깊게 박고, 교체 부위의 거친 단면을 연마하여 마감.
5 작업사진 : (전 후)
6 park-tip :
"데크 수선은 '간격'이 수명을 결정합니다"
- 새 데크재를 끼워 넣을 때 양옆 목재와 너무 빡빡하게 붙이지 마세요. 비가 오면 나무가 팽창하므로 3~5mm 정도의 여유(Spacer)를 두어야 뒤틀림과 파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.
- 교체 후 해당 부위에 오일스테인을 즉시 도포하면 수분 침투를 막고 기존 데크와의 색상 이질감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.
7 안전 점검표
교체된 데크를 강하게 밟았을 때 흔들림이나 소음이 없는가?
체결된 피스 머리가 목재 표면 위로 돌출되어 발에 걸리지 않는가?
기존 데크와 새 데크 사이의 높이가 일정하여 평탄함이 유지되는가?
철거한 부식 목재와 녹슨 피스 조각들을 모두 안전하게 수거했는가?
8 실무 이야기
-아시다시피 합성데크도 있고 콘크리트데크도 같이 있어 보수재료선택을 하여야 합니다.
-실리콘으로 마무리하였으나 시간 경과가 되면 벌어지는 현상이 생기기 때문에 최선은 아닙니다.
-다만 우레탄 실리콘 등을 사용한다면 접착력이나 보수시점은 길어질 수 있습니다.








